1. 원내대표 권성동 선택
2. 탄핵 통과
3. 탄핵 책임 물어서 한동훈 대표 사퇴 요구
4. 장동혁 꼬셔서 사퇴시킨 후 대표 무너뜨리기
5.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고 권성동 비대위원장 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