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처럼, 어지간한 논란은 힘을 합쳐 보호하고
조직력을 갖추어야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틀렸습니다.
조국사태때 좌파들은 조직간 결속을 지키는 대신 신뢰를 잃었고, 도덕성을 포기했습니다. 21대 총선때는 승승장구했지만. 결국 재보궐과 대선에서 패배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은 조국사태때부터 정의와 공정 타이틀을
좌파로부터 빼앗았기에, 반드시 지켜야 했습니다.
민주당을 어설프게 따라하려고 시도하다 실패한 것들이 친윤들입니다.

저는 지나간 일에 대해서 고통스러워하거나 후회를 하기보단
거울삼아서 앞으로의 대책만 살펴보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과두주 먹고나서 올림. 두서없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