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두주 마시고 쓰는글임. 양해부탁)
모래시계 검사 타이틀을 가진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는
홍준표님께 드릴 말씀 있습니다.
강적들? 혹은 다른 채널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더군요.

검사때는 옳고 그름만 가려서 편했는데,
정치인이 되고나니, 딱봐도 잘못한 사람을
아군이란 이유로 두둔하는게... 고통?스럽다?
암튼 그것때문에 고민이 많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그러니 귀하가 구태인거야 ㅂㅅ아.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소신발언하든가 들이받든가
기존쎄 모드로 밀고가야지

'정권 눈치 안보고 범죄자 조지러 다니던'
'검사' 홍준표 이미지를 박살낸것은
다름아닌 귀하 그 자체입니다.

갑자기 떠올라서 급발진합니다.

물론, 박근혜 탄핵직후 자유한국당에 호흡기 붙여놓고
문재인 정부를 상대로 팩트폭력한 공로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