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이 생각해보면 아주 재밌는 단어임.
실제 좌파애들은 이말을 싫어하고 쓰지않음.
근데 우파들 중에는 이 단어를 종종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음.
근데 "강남".. 이라는 단어에서 비꼬고 싶어하는 대상은.. 바로 "부자" 인것임. 부자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임.
즉, 보수진영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 이런 말을 자꾸 하고 다닌다는 것은 본인 스스로 부자에 대한 반감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고 이는 계급 투쟁적인 좌파적 이념에 무의식적으로 동조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하기도 함.
굳이 두 단어를 결합하여 하나의 명사로서 특정 계층을 조롱하는 의미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날로먹은 사학재단의 귀한 자제로 성장해 서울대 교수 씩이나 하고.. 그럼에도 대중을 선동해 죽창가를 부르짖는 병신같은 인간에게나 어울리는 단어임.
이 단어를 그간 이런 좌빨과 싸워오고 법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검사로 살아온 사람에게 들이대며 너 강남좌파라고 몰아대는건 스스로 좌빨새끼라는 것을 인정하는 꼴임.
실제 좌파애들은 이말을 싫어하고 쓰지않음.
근데 우파들 중에는 이 단어를 종종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음.
근데 "강남".. 이라는 단어에서 비꼬고 싶어하는 대상은.. 바로 "부자" 인것임. 부자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임.
즉, 보수진영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 이런 말을 자꾸 하고 다닌다는 것은 본인 스스로 부자에 대한 반감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고 이는 계급 투쟁적인 좌파적 이념에 무의식적으로 동조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하기도 함.
굳이 두 단어를 결합하여 하나의 명사로서 특정 계층을 조롱하는 의미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날로먹은 사학재단의 귀한 자제로 성장해 서울대 교수 씩이나 하고.. 그럼에도 대중을 선동해 죽창가를 부르짖는 병신같은 인간에게나 어울리는 단어임.
이 단어를 그간 이런 좌빨과 싸워오고 법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검사로 살아온 사람에게 들이대며 너 강남좌파라고 몰아대는건 스스로 좌빨새끼라는 것을 인정하는 꼴임.
역시 자똥당 련들 좌빨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