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율이 김건희 여사 억까하고 너무 심하게 까는 거 같아서 김경율이 미친놈이라 생각했고 그거 제지 안 하는 한동훈도 싫어져서 빋갤 기웃거렸는데 선거운동할 때 아무 대가나 조건 없이 하루에 일정 15개 소화하고 목 쉴때까지 간절하게 선거하는 거 보고 이 사람이 선거 승리랑 윤 정부의 성공에 진심이구나 생각에 마음을 완전히 열었음.
굳이 총선 전에 이종섭 출국 시키고 수도권 후보들 애원도 무시하는 윤석열이 더 트롤러로 보이고 정 존나 떨어지더라
굳이 총선 전에 이종섭 출국 시키고 수도권 후보들 애원도 무시하는 윤석열이 더 트롤러로 보이고 정 존나 떨어지더라
걍 선거운동 이런거에 한위원장처럼 진심으로 나라 살리려고 한다는 느낌 받은게 처음
나도 뭐 한위원장이 진짜 싫어서 욕했다기보단 당이 시끄러웠던 게 싫었던 거 같음
당을 시끄럽게 한건 김건희지 그리고 김경율이 김건희를 억까한게 아니라 김경율을 윤석열이 억까한거고 그러게 누가 디올백 쳐받고 사과한마디 안하래? 민주당 계속 공격들어오는데 당에서도 목소리 낼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함 윤김이 정식으로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만 했어도 다 해결될 일 이었음
진심은 통한다는게 학교의 점심
김건희는 진짜 길로틴 마렵다 ㅅㅂ 지금와서 보니 - dc App
대가리봉합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