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율이 김건희 여사 억까하고 너무 심하게 까는 거 같아서 김경율이 미친놈이라 생각했고 그거 제지 안 하는 한동훈도 싫어져서 빋갤 기웃거렸는데 선거운동할 때 아무 대가나 조건 없이 하루에 일정 15개 소화하고 목 쉴때까지 간절하게 선거하는 거 보고 이 사람이 선거 승리랑 윤 정부의 성공에 진심이구나 생각에 마음을 완전히 열었음.

굳이 총선 전에 이종섭 출국 시키고 수도권 후보들 애원도 무시하는 윤석열이 더 트롤러로 보이고 정 존나 떨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