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가정:
1. 용돼를 당장 살처분한 상태
2. 범보수가 분열된 상태에서 범진보연합의 총공세를 받는 상황
3. 범진보연합은 어쨌든 너흰 내란의힘임이라고 티타늄프레임을 풀지않고 공격
4. 분열된 보수는 범진보연합의 총공세를 이겨내지못하고 점점 죽어가는 상황

이와 같은 상황이라면,
경제: 좌파가 완벽하게 장악한 의회에서 예정된 극단적인 좌파 대통령의 리스크가 대두되어 폭망
집권시 금투세 재추진발언부터 재조명되어 리스크 급증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동맹국들에서 버림받고있는 중국을 붙잡고 미국을 멀리하다가 폭망
예정된 일이라 집권전부터 폭망각
당장의 돈풀기와 공매도금지같은 미봉책을 쓰더라도
잠깐의 설거지후 결국 지옥갈거라 예상

환율: 경제와 같은 이유로 폭망
미래를 담보로 국가가 무한으로 개입하여 방어해봤자
미국으로부터 환율조작국 취급받고
그에 반발하여 미국과 대립각세우고 위안화 중국몽을 따르는 멸망적인 미래도 가능성이 있음
당연히 해외자본은 탈출러쉬

외교: 민주당과 미래대통령의 반미 친중성향은 모두 잘알거임
설명을 생략함


보수표를 상당부분 잃어 차기 대권에서 밀리는 한이 있더라도 경제 환율 외교를 위해 먼저 나서야한다는 이유가 궁금함

용돼 미워 용돼가 갤주 체포하려했어 용돼 죽어
나도 동의하니까 그건 넣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