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상황입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20501122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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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의 Hi-story] 형제간 알력 극심했다…실록이 밝힌 양녕대군 폐위, 세종 즉위의 전모
양녕대군(이제·1394~1462)과 관련해서 가장 인구에 회자된 이야기는 두 동생(효령대군·충녕대군)과의 일화일 겁니다. “옛날 양녕대군은 태종의 뜻이 충녕(이도·1397~1450)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미친 척했다. 어느날 야밤에 효령(이보·1396~1486)의 집을 찾아가 효령에게 귓속말을 하고 돌아왔다. 다음날 새벽 효령 역시 불가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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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