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면서 살아왔는지 인생철학이 뭔지 정치철학이 뭔지 궁금하지도 않았고
지금도 안궁금함

청문회랑 검사때 영상들 인터뷰 다 찾아보면서 한동훈 존경하게 됐는데

그 사람을 알아보고 법무부장관에 앉힌 사람도 좋은 사람이겠거니 하고 믿고 지지했던거임



법무부장관 할 때 용돼가 왜 저러지 싶을 때 꽤 있었는데
한동훈이랑 얘기가 됐겠거니 흐린눈 하고 넘김

그때까지만 해도 윤한 분리해야 한다는 말 하는 사람들 왜 저렇게 예민하지 생각했었는데 내가 둔감한거였음ㅋㅋㅋㅋㅋㅅㅂ

한동훈 사퇴요구설 속보 뜬 그 순간 바로 대가리 봉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