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시절 윤석열은 성역 없는 수사로 유명했음.
박근혜 전 대통령, 전병헌 전 정무수석 등 다양한 권력자들을 수사했었고, 문재인도 그래서 그를 검찰총장으로 임명하였음. 솔직히 22년 대선때 당선된 이유 중 하나도 그의 성역없는 수사에 매료되었던 국민들도 있었다고 봄.

그러나 그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자기 편은 무조건적으로 감싸고, 선출직 경력이 전혀 없었던(애초에 그 이전까진 정치와 1도 연관이 없던 사람이었음) 사람이 대통령에 당선되니까 정치인으로선 부족한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주고, 그러면서도 자기 사람들은 무조건적으로 챙기다 보니까 점점 국민들의 비호감도가 올라간 거 같음.

이제 윤대통령은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와주길 바람. 과거 좌우를 가리지 않고 권력자들이라도 엄정하게 수사하는 대쪽같은 모습을 다시 보여주며, 우리 당과 스스로의 지지율을 올리고 한동훈 위원장의 체급도 키워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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