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시절 윤석열은 성역 없는 수사로 유명했음.
박근혜 전 대통령, 전병헌 전 정무수석 등 다양한 권력자들을 수사했었고, 문재인도 그래서 그를 검찰총장으로 임명하였음. 솔직히 22년 대선때 당선된 이유 중 하나도 그의 성역없는 수사에 매료되었던 국민들도 있었다고 봄.
그러나 그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자기 편은 무조건적으로 감싸고, 선출직 경력이 전혀 없었던(애초에 그 이전까진 정치와 1도 연관이 없던 사람이었음) 사람이 대통령에 당선되니까 정치인으로선 부족한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주고, 그러면서도 자기 사람들은 무조건적으로 챙기다 보니까 점점 국민들의 비호감도가 올라간 거 같음.
이제 윤대통령은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와주길 바람. 과거 좌우를 가리지 않고 권력자들이라도 엄정하게 수사하는 대쪽같은 모습을 다시 보여주며, 우리 당과 스스로의 지지율을 올리고 한동훈 위원장의 체급도 키워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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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람들을 챙기는건 몰라도 전당대회에서 연판장 돌리는거는 좀 그랬지ㅇㅇ.. 좋게 보일리가 만무
불가능 휘두르는 권력 맛이 좋거든
그렇기 때문에 이 글 쓴 것도 있긴 함. 제발 우리 당이 다음 대선때 다시 정권 얻을 수 있게 - dc App
성역 없기는 전병헌 수사도 윤퉁수는 반대함 한동훈이 구속 밀어붙인거지 진짜 좌우 성역없이 한건 한동훈 뿐임 윤퉁수는 우파인물들만 괴롭혔고
아닌데 김갱수도 사면 시켜주려는거 한장관이 반대해서 못한걸로 아는데 구린점 지나고보니 많았다 문재앙 털끝도 안건드리늗거봐 문재앙의 충신이라던 사저줌말이 맞음
존나 무능하다니까
알고보니 윤석열은 성역없는 수사한 게 아니라 박근혜랑 친박만 열심히 수사한 거였고 진짜로 정권 관계없이 성역없는 수사한 건 한동훈이었음
성역없이 수사한게 아니라 박근혜라서 수사한거다. 보수정권이라서. 지금은 문재앙 보호하는게 눈에 훤히 보이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