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따까리 개새끼들아

누구는 체포리스트에 있어서 신변위협 무릅쓰고 있을때

편하게 당사에 쳐 앉아서 배나뚜들기며 낄낄대던 너네가 인간적으로 저게 할말이냐



그날 한동훈하고 친한위주 18명이 국회안갔음 지금 우리당은 이미 없어 ㅅㅂ롬들아

나갈려면 너네가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