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에서 전사하신
75년생 고 한상국 상사님과 73년생 한동훈 대표님
고 한상국 상사님은 조타장으로써 침몰하는 배안에서 차가운 바닷속에서도 자신의 몸 다친거는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동료들과 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손을 조타장에 묶고계셨던...
한동훈 대표님은 국힘에 들어오신 내내 아니, 어쩌면 그 이전부터 오로지 동료시민과 이 나라가 무너지는 걸 막기 위해 오로지 동료시민을 생각해서 자신의 몸이 부서져라 뛰시는, 본인의 안위는 생각도 안하시고 동료시민들이 “힘내세요” 하면 항상 “저는 괜찮습니다. 여러분이 힘내세요” 하시는 분
두분 모두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위해,
동료와 동료시민들을 위해 뛰셨고, 뛰시는 분
두분 많은 점이 닮으신듯 해서 맘이 아립니다.
한동훈 대표님 화이팅!!
동료시민들이 끝까지 함께갑니다 !! 응원합니다!!
별세하신 고 한상국 상사의 어머님이 하셨던 말씀
“지금도 눈물을 참고 있다. 다시는 당하지 말라”
너무 와닿는다..
2024년 12월 12일 대표님 모습
침몰해가는 배에서도 어떻게던 나라를 동료시민을 위해서 뛰겠다고 ㅠㅠ 혼자 고군분투중 ㅠㅠ 모욕 수모 까지 견디며 ㅠㅠ
오늘 의총에서 보니 공개적으로 모든 언론사 앞에서도 그 개지랄인데 비공개때는 얼마나 막장이었을거야 ㅡㅡ 얼마나 그동안 혼자 모욕적이었냐 밖으로, 동료시민들한테 티도 못내고 ㅠㅠ
그냥 다 때려치고 혼자 취미생활도 하고 편하게 살자
더이상은 근거도 없이 쌍욕듣고 모욕당하고 건강헤치는거 두눈 뜨고 못봐주겠다
한동훈 그냥 혼자 편안해지자 본인의 안위먼저 생각하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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