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친윤에 대해 이해해보기
1.그들은 한동훈이 주도권을 쥐는 게 두렵다. 어차피 윤석열이 미친 짓을 하든 말든 나는 당선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 상황이 불편하고 지루하다. 어차피 총선은 4년 후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이재명 3년 차에 치르는 총선에서 불리할 게 없다고 본다.
2. 한동훈이 보수진영의 리더가 되면 친윤들은 갈길을 잃는다. 공천도 담보할 수 없다. 그렇다면 가진 모든걸 잃게 된다.
3. 윤석열의 잘못, 국민들의 분노, 당심은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은 1년 후엔 다 잊고 나를 뽑아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그들이 주로 만나는 당원들은 윤석열의 극성 지지층이 다수를 차지해 여론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4. 그들 중 일부는 이미 한동훈이 '이빨도 안 먹히는 스타일'이라는 걸 알고 있다. 공천 과정에서 겪은 L이 대표적이다.
5. 그들은 지금처럼 윤석열을 옹호하면 역사가 '의리 지킨 정치인'으로 기억해줄거라고 착각하고 있다.
그들은 윤석열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든 편을 들어야 정치적 미래가 열린다고 생각한다.
이건 박근혜 트라우마에서 오는 건데 당시 박근혜 탄핵을 주도했던 올드 친윤들이 오히려 윤석열을 옹호하는 데서 엿볼 수 있다.
그들은 이렇게 해야만 과거 '박근혜 탄핵을 주도했던 배신자'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굳게 믿고있다.
6. 그들은 이재명만은 안된다고 생각하는 다수의 보수 지지층에게 그 스스로가 대체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 몸에서 나는 구태의 냄새, 부패의 냄새, 이기주의의 냄새, 윤석열 맹종의 냄새를 스스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인식의 오류다.
받글치곤 존나 긴데
범죄자를 감싸는데 의리라는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개같아
공천 못받을까봐 그런듯
자기들끼리 엮인 게 있는 듯 개중에 지통당도 있고 뭔가 다른 카르텔도 있는 것 같음
재들이 윤가랑 술을 마셨을까 안 마셨을까 윤가가 술자리에서 계엄 얘기를 마구 떠든 것 같던데
한동훈에게서 빠진 지지율이 다른 후보한테 안가는데 꿈꾸나? ㅋㅋㅋㅋㅋ 그냥 개처망하는거지
ㄹㅇ 윤상현 이런것들이 헛꿈꾸더라고
의원한테 보내고싶은 유혹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