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에 국정원에서 점검한 결과
전산 시스템이 위험하다고
그해 10월에 이미 경고까지 했었고
이후 11월에도 문제 있다고 언론에서 떠들었지만
계엄 전까지도 부정선거 관련해서 수사나 조사 관련
이야기는 하나도 없었고
거기다 총선 전 지역구에서 계속 사전 투표에 대한
우려가 제기 되니 한동훈 대표가 관리관 날인을 직접 해야 한다고
건의 했지만 이건 언론에서나 떠들었을뿐
대통령실은 물론이고 선관위에서도 묵살 됐었던 건
뭐라고 해명 할 거임
그리고 결정적으로 틀튜브 말대로 부정선거를 발본색원 해야 했다면
선거일 직후라도 수사가 들어갔어야 했지만
현실은 아무것도 안 하다 이제 와서 부정 투표가 문제다?
이걸 누가 수긍하겠냐고
틀튜브 "여러분 우리가 이겼습니다 이제 포렌식 결과만 나오면 좌파세력은 박멸됩니다 조금만 힘냅시다" - dc App
아 맞다 생각난다 갤주 저 언급 ㅆㄴㅅㄲ들 들은척도안하다가
정의는 없구나 ㅎㅎ 정의를 구현할 필요가 없어져버렸지. 진실도 필요없지. 그냥 개같이 살다 죽는거야.
문제가 있으면 감사를 했어야지 아무 말도 안하다가 갑자기 저런 핑계 어이없어 그러면서 지는 명태균 만나 여조는 왜 했대 김명신 고모는 10만명은 뭐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그니까. 대선 때도 자기가 책임지고 들어야다보겠다고 했으면서 싹 모른척 하다가 왜 이제와서 그러냐고. 어이상실. 뭐에 씌였나?
내말이
심지어 행안부장관 이새끼도 문제없다 이지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