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뭐 이대로 하시면 되요 탁 리스트를 줬다더라. 실세가 바지사장우습게알고 당연하게그랬다. 그러자 한동훈 이놈들봐라 하더니 공관위 딱 준비하고 리스트재조정하고 전화를 안받았다. 그러니 친윤 친김건희 난리가 난거다. 계획하던거 자기들끼리 거래한게 다 어그러지니까. 그때이미 저놈죽여라 시작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