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표는 국민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비상계엄이 났을 때 계엄을 해제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충분히 당대표로서의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 당시의 입장을 놓고봤을 때 한동훈 대표와 (당시 국회가 아닌 당사에 있었던) 그런 어떤 선택 중에 어디가 옳았는지는 국민들이 잘 아실 것"

"한동훈 대표가 사퇴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세력들은 과연 대통령의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비상계엄에 찬성하는지부터 입장을 밝히는 게 좋겠다"

"정말 내가 많이 인내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국민들은 쌍욕을 할 정도로 정말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그런 담화를 발표했다"


"대통령이라는 직함도 부르기 싫을 정도인 게 내 심정"

"본인 때문에 얼마나 많은 군인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 고통받고 있느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지금이라도 즉각적으로 내려와야 된다"



ㅡ 도대체 부산 사하는 어떤 곳입니까 ??
    인재보시는 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