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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점에서 말야..
ㅈ빠져라해도 지지율 10퍼대 인기도없고
모든 포커스는 한이 가져가고 마누라는 욕쳐먹고
어차피 식물대령통 레임덕될거
차기지도자 지지율 봐선 다음정권 찢아님 한인데..
곱게 물려주는건 죽어도 싫은거지 ㅋㅋ
어차피 못먹을 상 똥쳐바르고 뒤집어 엎어버리자 싶어서
개헤엄이란 무리수 둔거고..

머리가 있다면. 이 야랄날거를 몰랐다고?
말이안됨 ㅋㅋ
짲당한테 조올라 큰 구실을 안겨준 셈인데
정권 재창출이고 나발이고 어차피 억지로 국힘들어온거라며
그러니 미련없이 개짓거리가 가능했던거아닐까 싶다.

오늘 담화내용 보니 걍 일 먼저 저지르고 반응에 맞춰서
변명을 짜맞춘 느낌이 씨게오던데..
사실 개헤엄 후에 일 수습한다고 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오를거고
사분오열되는건 불보듯 뻔함 그 와중에 한에게 반발도 생길거고.
안그래도 눈엣가시였는데 ㅈ되바라 하고
일친게 아닌가 싶다.

( 모든 내용은 내 머릿속 망상임을 확실히 해둠 )

한줄요약. 한동훈 졸라 안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