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절대 불가능하다


방법은 두 가지가 있을수 있는데

투표함을 바꿔치거나

투표지분류기를 조작해야함

1 투표함 바꿔치기

이건 상식적으로 불가능함

각 당의 참관인이 투표끝나자마자 입관하에 운반하고 경찰이 호위하는 구조라 참관인 및 경찰까지 매수해야가능함

개표장갈때도 마찬가지임

선관위에 보관하는 동안 바꿔치기하려면 각 구시군 선관위 직원들을 모두 매수해야 가능한데 그건 불 가능


2 투표지분류기 조작

이건 원칙적으로는 불가능함

일단 통신 모뎀이 없음 오프라인만 가능한 기기인데

선거 세달전부터

각 구시군 선관위에서 거의 맨날 돌려가며 시험한다
각 지자체에서 공무원들도 파견되서 같이 하기 때문에
다들 투표지 분류기자체의 오차율은 0%에 수렴한다는걸
잘 알고 있다

그 분류기를 그대로 가져오고 
담당하던 사람이 개표기가 바뀐걸 눈치 못챌수가 없다
두달동안 지가 맨날 돌리던 개표기인데

개표장에서 조작은 뭐 더 불가능하다
보는 눈이 겁나게 많고 다 지자체 직원들이랑 같이한다

진짜 0.00001% 가능성이 있다면

통신모듈이 다들 없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몰래 숨겨져 있어서 선거당일날
조작하려는 누군가가 당일날만 모듈통해 조작하는거?

그거말곤 불가능하다고 본다

이상 선관위직원 피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