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에서 여태 한 번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오직 국민 동료시민 나라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열정과 진심으로 똘똘 뭉친 엘리트 정치인이 나타났고 그 임팩트가 너무 강해

한동훈이라는 이름 그 자체가 개혁이고 혁신이며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새시대의 아이콘이 되어버렸음


보수우파가 이번 총선에 졌지만

우리에게는 한동훈이 있기 때문에 그 100일이 패배를 넘어 기적이라고 느껴진다

지금 정치판에서 여야 가릴 것 없이 개혁과 혁신보다는 

자신들의 밥그릇과 권력이 더 중요한 무리들이 한동훈을 제거하려 하지만

어림도 없지 민심이 천심이 그의 편인데

거기다 덤으로 외모도 탑 오브 탑에다 상남자 기질 까지 갖춘

정치판 역사상 전무후무한 캐릭터가 탄생했음

 

한동훈이 100일 동안 다 쏟아 붓고도 패배했지만

그 패배는 당장 입에는 쓰지만 몸에는 좋은 보약이 될 것이고

그 100일의 기적을 국민들은 절대 잊지 못함

언제든지 돌아올 것이고 그냥 우리는 기다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