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왔다갔다 한다고 하는거임. 너무 속상해
[일반] 난 진짜 댓방하면서 속상한게
라이브(kmhn2000)
2024-12-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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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계속 프레임 잡는거 ㅠㅠ
윤돼지가 왓다갓다 하니까
왔다갔다한건 사실이지 그래서 갤주도 사과했잖아. 근데 어쩔수없었고 용산한테 뒷ㅌ수 맞은것도 있으니 - dc App
야 초지일관이었다 계엄령 누구보다 먼저 막고 퇴진요구했고 윤석열이 국민과 당에 약속했었음 하루도 안지나 난 퇴진안하고 하야도 안하고 탄핵선택함 한동훈이 여기서 그럼 계속 퇴진외치리? 상대가 국민과의 약속마저 저버리니 그럼 탄핵 갈수밖에 없다 이게 뭐가 왔다갔다한거냐
상황이 바뀌면 거기맞쳐 움직이는게 당연하지ㅈ무슨 초딩논리도 아니고
왔다갔다 안 했다. "반 헌법적 계엄은 잘못되었고, 윤은 정상적인 대통령직을 수행 할 수 없다" 는 변하지 않았다. 국가 신인도, 민생의 피해를 최소화 할 방법을 계속 연구했고, 그게 바로 윤의 빠른 직무정지였다. 빠른 직무정지를 위한 방법이 윤 상태에 따라서 바뀌었을 뿐.
아니 상황 바뀌면 의견은 달라질 수 있는 거지 그게 왜 문제? 상황이 바뀌어도 그냥 쭉 가는게 유도리 없는 건데
윤석열이 구라에 뒷..통,수친걸 알려야지
프레임이야 찢지지자들이 혐생에서도 똑같이 말함서 욕하더라 프레임이 먹히고 있는거
개딸이 너무 말도 안되는 걸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게 너무 싫고 기분 나쁘다 파시스트들
'즉시 업무정지' 초지일관이었지. 탄핵 트라우마 안고있는 보수에 그래도 그거 안주려고 최대한 조기퇴진 로드맵 제안했는데 운석이가 그거 걷어차고 친윤아니면 당에 일임한다던거 안할래 이 ㅈㄹ하고 제 2차 담화따위를 내는게 극우들 주장이랑 일치하니 도저히 안되겠다 판단하고 마지막으로 남은게 탄밖에 없으니 선택한 거라고 생각해
개딸이나 저그 좌파, 극우, 자통당 ㅅㄲ들은 진짜 정치 무관여층에 좀 설명해야 이해할 수 있는 걸로 프레임 공작, 선동 ㅈㄴ잘하는 듯. 세상에 유해한 버러지 새끼들
니맘 내맘 정확하게 말해서 1. 계엄은 반헌법적이며 국민과 반드시 막겠다2. 대통령은 즉각적인 직무배제 3. 질서있는 퇴진 이 대 전제조건을 처음부터 잡았잖아계엄은 김민석이 이전에 떠들어댔을때도 그런일이 있으면 자신이 앞장서서 막겠다 했고 역시나 가장 빨리 약속을 지킴
왔다갔다 한적 없다 일관되게 직무정지라 했고 여당은 탄핵트라우마도 있고 탄핵가결될수도 있으니 질서있는 조기퇴진을 추진했으나 담화까지 한 윤통이 약속을 어기니 직무정지 강제로 시킬 확실한 방법은 탄핵뿐임 왔다갔다는 한다는건 저들이 프레임 만드는거라 생각됨
저런 위험천만한 짓을 저지른 대통령은 직무정지가 답인데 그 방법으로 최대한 혼란이 없도록 하는게 책임있는 지도자의 당연한 역할 그런데 신이난 찢과 민좆의 굿판과 미친 윤돼의 무책임한 말바꾸기 거짓말에 야당과 참모 선관위 탓 이런 상황에서도 주사위 굴리는 여당 중진들의 구태 사방이 불확실성과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속에 최선의 방법을 선택한 것인데
어제 ㅈㅇ도 그런식으로 얘기하더라 한동훈은 처음부터 입장 똑같았는데 그래서 속상했음ㅠ
"즉각적 직무정지"라는 원칙은 초지일관 이었고, 그 실행방안에 2선후퇴, 하야, 탄핵이 있는데 계엄 훨씬 전부터 탄핵 노래부르던 것들이 "이때다"하고 뛰쳐나가려고 몸 달았는데, 바로 지네편 안 들어주니까 이랬다 저랬다로 프레임 씌운거지. 탄핵 국회 의결이야 바로 한다지만, 헌재는 재판관도 공석인데 언제 임명하고 심리하고 판결해? 헌재재판관 인사청문회도 올해 안에 하기 힘들어. 그러니 갤주도 질서있는 퇴진이 우선이라고 본거지. 윤석열한테 속은 것도 아니고, 친윤이 날뛰지 않았으면, 윤도 2차 계엄 시도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