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계엄 당일부터 계속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 두창이랑 성괴는 한동훈에 대한 열등감과 친윤들과는 달리 한동훈은 자기들이 약점 잡고 휘두를 수 없다는 분노에 미쳐 있는 게 올해 1월부터 느껴졌거든
나도 이렇게 무섭고 심란한데 울갤주는 멘탈이 대단하시네 힘내십시요 국민이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라도
난 국회 대표 사무실에 707참수부대 잠복 해있던거 보니까 그생각 나더라고 질투가 그렇게 무섭다
울갤주 불사조
난 계엄 당일부터 계속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 두창이랑 성괴는 한동훈에 대한 열등감과 친윤들과는 달리 한동훈은 자기들이 약점 잡고 휘두를 수 없다는 분노에 미쳐 있는 게 올해 1월부터 느껴졌거든
나도 이렇게 무섭고 심란한데 울갤주는 멘탈이 대단하시네 힘내십시요 국민이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라도
난 국회 대표 사무실에 707참수부대 잠복 해있던거 보니까 그생각 나더라고 질투가 그렇게 무섭다
울갤주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