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35098
‘친윤’ 이철규 불출마… 국힘 원내대표 구인난은 여전■ 선거 일정 9일로 미뤄 이, 당내 거센 반발 등 부담감 불출마 밝힌 의원들 향배 주목 내일 전국위 황우여 임명 의결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선출을 앞두고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친윤(친윤석열) 핵심’ 이철규 의원이n.news.naver.com이 의원은 출마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불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배경에는 당내 반대 여론이 높아지며 당과 윤석열 정부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김태흠 충남지사·홍준표 대구시장에 이어 친윤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까지 SNS를 통해 이 의원의 불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 윤상현 의원도 이날 KBS 라디오에서 “이 의원은 장점도 있지만 총선 패배에 책임이 있는 분이라 상보다 벌을 받아야 할 분”이라고 밝혔다.
ㅋㅋ여론 좃창났자너 어딜나오게
나올까봐 프레임씌우네 ㅋㅋㅋ 다보여
???:응 친윤은 얼마든지 많아
차라리 그냥 쳐나와서 아예 친윤 씨를 말리는것도 방법이긴한데 최악까지 찍어보자 싶은 마음으로
아모직른다
아쉽 자, 다음 찐찐윤을 기대해보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