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다시피 차기 대선을 국힘이 이길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에 모두 동의할 것임

그래서 감정적 판단은 모두 접고 오로지 이기기 위해서는

고도의 전략적 판단이 요구된다

그래서 위 3당 합당으로 김영삼이 정권재창출했던 

시나리오에 아이디어를 얻어서 생각해봤음

전제는 상대후로로 이재명 일 때 가능한 전략임

선거에 핵심은 구도이고 다음은 인물과 정책임

지금 계엄으로 인한 정권심판 구도에서는 국힘의 패배는 200% 확실임

이 엄청난 정권심판 구도를 반이재명 구도로 전환시켜야 함

지금도 비-반 이재명 성향의 유권자는 50%가 넘음

그렇기 위해서는 다음 전략이 필요함 


1. 반이재명 정치세력을 대통합 내지 합종연횡

- 지금도 강력히 윤석열을 지지하는 유권자는 논외로 두고

이들은 어짜피 대선 때 국힘을 찍는 사람들임

그리고 친윤세력도 대세에 순응하는 기득권 집단임

가치관, 철학 등은 제쳐두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서는 안된다는

정치세력과 대통합을 하는 것임

대통합이 어려우면 합종연횡 방식으로도 어떻게든 관철

여기에 개.혁.신당, 새미래 등 다 포함임

#이쥰석은 명태균건으로 날라갈거임


2. 1번을 관철하기 위해 분권형 대통령 및 4년 중임제 선언

- 한동훈이 대통령이 된다면 저 정치세력들에게 권력을 나눠주는 것

예를 들어 제일 중요한 경제는 총리에게 전권을 이양하는 방식

나머지 주요직책도 인사권을 주는 등

그리고 검찰정권 프레임을 벗어나기 위해 법무부 장관 및 검찰총장

인사권을 야당에 넘기는 것 등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라 분권형 대통령을 선언

또한 대통령이 된다면 바로 4년 중임제 개헌를 추진

위 선언을 어기면 대통령직 사퇴와 탄핵을 해달라고 못을 박기


3. 대선을 한동훈 원 톱이 아니라 런닝메이트 체제로

- 한동훈이 최대 약점이 윤석열로 인해 검사 법조인 프레임임

예를들어 경제전문가를 경제 분야 책임총리로 미리 지명하고

이재명 vs 투 톱 또는 쓰리 톱 으로 싸우는 것임


결론. 지금 여권은 전성기 박근혜가 와도 이길 수 없는

절대 불리한 대선임

이걸 돌파하기 위해서는 권력을 내려놓고 반이재명 전선을

만들어서 프레임 전환으로 이기는 시나리오 말고는 

방법이 없을거 같음

노태우 정권 말기 아주 낮은 지지율로 김영삼, 김종필과

3당 합당으로 정권재창출 했던 성공방식 모델을

답습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