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장관자리가 꿀이긴 한가부다

장관했던 사람들이 한공다리만 안 넘어가면 장관만큼 편하고 좋은 자리가 없다하던데
국회가서 시달리지 않는 날에는 정말 한 부처의 우두머리로 편하고 좋긴하지
전에 정부산하단체 다녔을 때 그 장은 차관급인데도 국정감사때 말고는 그냥 그 기관장이 얼마나 지랄맞았는지

지금 퇴사한지 꽤 됐는데도 그지랄하는 모습이 생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