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장 때 부터 지지하기 시작했고, 총선을 거치면서 당대표 경선도 지나고, 현 시점.
지랄발광 중인 구태 친윤 국힘 중진들 보면서, 당을 탈퇴할까, 내가 알던 국힘은 다 병신들인가 생각하다가도,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참는것 같다. ‘이 나라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국민들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외쳤던 사람이 앞으로 지지 말고 꼭 해쳐나가서 본인도 잘 되었으면 좋겠다.
친윤 중진 새끼들 너네는 꼭 다음선거에서 공천도 못받고 떨어지길 바란다.
진짜 난 이번에 친윤구태들 하는짓거리보고 내가 지금 무슨 세상을 사나?싶다 하다하다 계엄을 옹호해?
감추고 덮어야할 게 많은 범죄공동체라 그래.
국힘의 암이고 역사의 역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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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너무 아까움
공감백번 - dc App
다음에 친윤들 공천 반대 운동해야 함
나도 내가 정치를 너무 모르고 살았네 싶고 관심갖고 한동훈 끝까지 응원할꺼야
지금 계엄 반대가 85%인데 친윤들 미쳤어 담주 윤 지지율 한자리수 나올걸
솔직히 한동훈 빼면 윤건희 범죄가 찢범죄랑 뭐가 다르냐 민주당하고 똑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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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인지
몬 개소리
뒈져
용돼랑 성괴도 인생 끝남 멍청해서 탄핵 해봐라 이러나본데 곧 구속 예정이래
그렇담 국힘 찍을 일 없음 니가 빠는 계엄 해제 표결도 안간 쫄보 ㅅㄲ는 국민들이 안 찍음 전쟁니면 도망갈 ㅅㄲ 왜 찍음?
재들 안 쫓아내면 찍을 이유없어 계속 찍어주니 저 지랄하는 거
ㅇㅇ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