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 막으려고 의원들 국회 못 오게 방해한 추경호

왔다갔다 인원수 체크해서 윤수괴한테 보고한 신동욱

법무부 장관 시절에 몰래 개인 청탁한 나경원

당사에 모여서 계엄 해제 참여도 안 한 친윤 및 자칭 중진들

그 날 당신들은 대체 뭐했냐고 본인과 친한계가 계엄 해제할 동안 어디서 뭐하고 있었냐고

그래놓고 이제와서 대표와 지도부 책임으로 돌리는 건 너무 뻔뻔한 거 아니냐고 당신들은 정치인 이전에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조차 없는 거냐고 사람으로 있는 것마저 포기한 거냐고

윤수괴한테 계속 아부만 하면서 사태가 이렇게 될 때까지 아무 것도 안 한 걸로도 모자라 이제는 내란을 방조하고 동조하는 공범들 아니냐고 부모 자식 보기 부끄럽지도 않냐고

방송국이랑 기자들 다 모아놓고 생중계로 이름 하나하나 부르면서 작정하고 까줬으면 좋겠다 갤주 성품상 그런 과격한 방식은 쓰지 않는다는 거 아는데 너무 화나고 답답해서 그냥 싹 다 밀어버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당과 이 나라에 기생하는 역겨운 기생충들 나대는 거 더이상 못 보겠음 저 더러운 쓰레기들은 사람이 아니야 인간이기를 포기한 벌레들이지

반란군 놈의 새끼들 하루 빨리 뒈져서 지옥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