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목욜에 그렇게 담화하셨잖음?

이제부터 본인이 알아서 하셔야함.
죽이되든 밥이되든 헌재 가셔서 열심히 하셔보길 바람ㅇㅇ

솔직한 심경으론 만에하나 헌재에서 기각이 된다해도 앞으로 다시 보고 싶진 않아요.

앞으로 한대표가 정공법을 어떻게 펼칠지 기대됨.
피터지는 시간일테니 여기 훈붕이들도 다같이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