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시절 윤은 어느시점 대쪽으로 포장한 정치검사였고 한은 윤을 자기와결은 다르지만 공정상식을 추구하는선배로 알고 있었고 자기위치 지위의 본분에 맞추어 열심히 일을 하는 공직자의 표본이였음.
윤은 검찰에서도 한능력을보고 중용한거고
한은
법무장관으로 발탁되어서도 국무위원으로서 맡은바, 정부일을 열심히했고 언론조명받으면서도 흐트러진 모습없이 일열심히해서 본인능력으로 스타장관됨
솔직히 윤이 대통된후 법장임명한거외 딱히 한을 가까이하거나 권한을주거나 추진하는 일에 힘을 안실어주어서 (특히 검찰관련 충원같은거 행안부가 제동) 의아하기는 했지만 정치적으로 황태자설같은 말들을까봐 한을 배려하는거라고 퉁치는식으로 생각했는데 그게아니였고 한이 스타장관된거부터 윤은 심사 뒤틀러있었던것임
법무장관으로 근무할때도 한 성정을 잘아는 윤도 원칙적이지 않는걸 한에게 요구하지 못했을거라고봄
즉 한이 검잘수사관련해서 민주당뿐 아니라 ㅇㅅ의 외풍도 막고있었다고 생각되고 한도 윤이 변한걸 누구보다도 빨리 알고있었을 거라고봄 아마도 검찰에 있을때같이 소통도 안되고 윤이 대놓고는 아니지만 은근 견제하면서 한을 멀리했을수있음 그래서 한도 자신의 운명이 원치않는 방향으로 갈수 있다는걸 이미 장관때부터 인지했을듯
윤 지지율이 떨어지고 국민들 실망이 커질수록 보수의 미래권력인 한의 인기가 오르고 결국 총선에서 개헌선 뚫린다는 지경에 이르게되고 총선예상이 그지랄된것도 솔직히 ㅇㅅ때문인데
여기서 용산과 국힘은 반전카드는 한 밖에없다는 결론에 이르러 멀쩡히 굳건한 미래권력 유력자를 개판오분전 총선판을 뒤집어달라고 총선판에 등장시킴 누가봐도 윤이나 하루살이 국힘의원들 속내가 투명함
여기서 한이 거절하고 몸사릴수있지만 한은 다 망가져진 당이지만 잘 추스리면 좋은결과를 낼수있다고 해볼수밖에없다고 생각함
자기가 외면하면 그야말로 우리나라 재앙이오니까 그건 막아야겠다고 생각한거고 진심 수도권에 당협도 제대로없는 노답 국힘당 이끌고 개인기로 과반까지 바라보게 된건데..
윤은 자기가 무너뜨린 지지를 한이 단 몇달도 안되어 개인기로 단숨에 끌어올리는걸 보고 그걸 인정하고싶지 않고 누구보다 한을 잘아는 윤 입장에서는 한이 부하직원일때도 업무에있어서 함부로 못했는데 과반당권대권주자인 한을 대등하거나 때로는 협조를 구해야하는 상황이 오는게 끔직하게 싫었던거
지금까지 보아온 한으로볼때 당리당략이니 개인적인연으로 공적인 일처리하지 않을거고
윤은 대통되고 권력을 잡아보니 3년간 하고싶은대로 권력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고 원칙 시스템보다 사적인연이나 밀실협의로 하고싶었던 맘이 컸고 차기도 자기의 영향에 있거나 자기부부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럴리없다고 판단되는 한이 총선을 크게성공하는건 원하지 않고 대충 총선 책임지울수있는 선에서 마무리되어서 한도 책임지우고 개헌선도 지키면 친윤으로 당장악해서
사법리스크있는 이재명과 적당히 정치질하면서 3년 보내려고 한거라는 결론을 내두었기 때문에 개표중간에 한을저격하는 책임론 내보낸것임
생각을 정리하니 한이 잘되어야 윤도 좋은건데 일부러 망치기야 했겠나 하던 내가 넘 바보같네ㅅㅂ
암것도 모르고 총선만 손꼽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던 보수지지자로서 열불나고 분통나고
이 모든걸 예상했지만 자신에게 가해질 위악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서서 존윅같이 혼자서 싸워준 한동훈장관님을 존경하지 않을수가 없다
진심 대통령되시는거 봐야 마음의 빚이 없어질듯
쓰다보니 쓸데없이 기네
윤은 검찰에서도 한능력을보고 중용한거고
한은
법무장관으로 발탁되어서도 국무위원으로서 맡은바, 정부일을 열심히했고 언론조명받으면서도 흐트러진 모습없이 일열심히해서 본인능력으로 스타장관됨
솔직히 윤이 대통된후 법장임명한거외 딱히 한을 가까이하거나 권한을주거나 추진하는 일에 힘을 안실어주어서 (특히 검찰관련 충원같은거 행안부가 제동) 의아하기는 했지만 정치적으로 황태자설같은 말들을까봐 한을 배려하는거라고 퉁치는식으로 생각했는데 그게아니였고 한이 스타장관된거부터 윤은 심사 뒤틀러있었던것임
법무장관으로 근무할때도 한 성정을 잘아는 윤도 원칙적이지 않는걸 한에게 요구하지 못했을거라고봄
즉 한이 검잘수사관련해서 민주당뿐 아니라 ㅇㅅ의 외풍도 막고있었다고 생각되고 한도 윤이 변한걸 누구보다도 빨리 알고있었을 거라고봄 아마도 검찰에 있을때같이 소통도 안되고 윤이 대놓고는 아니지만 은근 견제하면서 한을 멀리했을수있음 그래서 한도 자신의 운명이 원치않는 방향으로 갈수 있다는걸 이미 장관때부터 인지했을듯
윤 지지율이 떨어지고 국민들 실망이 커질수록 보수의 미래권력인 한의 인기가 오르고 결국 총선에서 개헌선 뚫린다는 지경에 이르게되고 총선예상이 그지랄된것도 솔직히 ㅇㅅ때문인데
여기서 용산과 국힘은 반전카드는 한 밖에없다는 결론에 이르러 멀쩡히 굳건한 미래권력 유력자를 개판오분전 총선판을 뒤집어달라고 총선판에 등장시킴 누가봐도 윤이나 하루살이 국힘의원들 속내가 투명함
여기서 한이 거절하고 몸사릴수있지만 한은 다 망가져진 당이지만 잘 추스리면 좋은결과를 낼수있다고 해볼수밖에없다고 생각함
자기가 외면하면 그야말로 우리나라 재앙이오니까 그건 막아야겠다고 생각한거고 진심 수도권에 당협도 제대로없는 노답 국힘당 이끌고 개인기로 과반까지 바라보게 된건데..
윤은 자기가 무너뜨린 지지를 한이 단 몇달도 안되어 개인기로 단숨에 끌어올리는걸 보고 그걸 인정하고싶지 않고 누구보다 한을 잘아는 윤 입장에서는 한이 부하직원일때도 업무에있어서 함부로 못했는데 과반당권대권주자인 한을 대등하거나 때로는 협조를 구해야하는 상황이 오는게 끔직하게 싫었던거
지금까지 보아온 한으로볼때 당리당략이니 개인적인연으로 공적인 일처리하지 않을거고
윤은 대통되고 권력을 잡아보니 3년간 하고싶은대로 권력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고 원칙 시스템보다 사적인연이나 밀실협의로 하고싶었던 맘이 컸고 차기도 자기의 영향에 있거나 자기부부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럴리없다고 판단되는 한이 총선을 크게성공하는건 원하지 않고 대충 총선 책임지울수있는 선에서 마무리되어서 한도 책임지우고 개헌선도 지키면 친윤으로 당장악해서
사법리스크있는 이재명과 적당히 정치질하면서 3년 보내려고 한거라는 결론을 내두었기 때문에 개표중간에 한을저격하는 책임론 내보낸것임
생각을 정리하니 한이 잘되어야 윤도 좋은건데 일부러 망치기야 했겠나 하던 내가 넘 바보같네ㅅㅂ
암것도 모르고 총선만 손꼽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던 보수지지자로서 열불나고 분통나고
이 모든걸 예상했지만 자신에게 가해질 위악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서서 존윅같이 혼자서 싸워준 한동훈장관님을 존경하지 않을수가 없다
진심 대통령되시는거 봐야 마음의 빚이 없어질듯
쓰다보니 쓸데없이 기네
둘이 질적으로 다른사람이다
ㅠ ㅇㅈ
윤석열은 정치검사였고 한동훈은 여야진영 가리지않는 조선제일검이였음 그걸 윤김부부가 제일 잘 알겠지
2월말 3월초에 국힘 의석 과반도 가능하다는 전망 나올때 용산 지령받는 서정욱 고성국같은 틀튜버들이 총선에서 국힘이 의석 너무 많이 가져가면 안된다 101석~110석 정도면 좋다고 계속 떠든 이유가 뭐겠어? 한동훈이 국힘 잘 이끌어서 총선에서 과반 이상 가져가서 한동훈이 미래권력으로 부각되느니 총선에서 지고 야당에게 끌려다니는 게 낫다고 본 거지
홧병 생길거 같어 ㅜ
윤가는 얼굴마담으로만 한동훈 원했고 총선 공천 자기가 짜놓은 판대로 꼭두각시처럼 해주길 원했는데 한동훈이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지. 그때부터 윤거랑 친윤, 김거니가 틀튜브, vpn이용해서 나경원, 안철수 죽이듯 한동훈 죽이려고 연판장 돌렸는데(총선 한창 중인데 제정신?) 다행히 안 먹혔고 한동훈이 버텨냄. 그과정에서 운석열 맞은 국힘은 초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