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당이 위험해질 것 같아 불안했음
물론 한동훈은 연관 없어서 클린한데
이젠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생김
깔거 까서 나락갈 사람 가고 싹 청소하기 바램
줄소환각?  변호사들 바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