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능력이 없고

언론에 나서는게 무섭고 공격당하는것도 무섭고 뒤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서

용.  병구해서 방패막이시키고

문제생기면 사퇴시키고

그런식으로 살아옴

얼마나 썩은내나는 구태들인 줄 아냐?

한동훈이 어떻게든 바꿔볼려고 했지만

방패막이 안해주는 숙주는 필요없는거지

한동훈 입장에서도 양심에 반하는 일을 하면서까지

이 당에 숙주노릇을 해줄 이유가 없어

지들끼리

알아서 해보라고 하고

망하면 접수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