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치한지 1년 되었는데

근 1년동안 윤석열 제외하고 가장 많이 회자된 정치인이 아닐까한다.

심지어 탄핵정국에서도 이재몀보다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구

극우들에게는 배신자 소리를 들었지만

합리적 보수와 중도에서는 큰 자산을 얻은것도 사실임

갤주가 어떤 선택을 하든 난 따르겠지만

조급하지 않았으면 좋겠구 1년 고생했으니 몸과 마음을 추스렸으면 좋겠다

지지자들도 다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부분의 대통령들이 정치 수년 수십년 이상했고

대선은 재수 삼수가 기본이었음

난 개인적으로 한동훈이 단임제 대통보다는

중임으로 오래하든지

내각제로 바뀌면 아베나 처칠이나 대처처럼 오래 나라를 이끌어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