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opinion/chosun_column/2024/12/16/PBLYVFXOCNGZVOKMVE65NVVZUE/[朝鮮칼럼] 윤석열과 박근혜는 다르다朝鮮칼럼 윤석열과 박근혜는 다르다 국정 농단 의혹 후 朴은 단 한 번도 여당·보수 진영 붙잡은 적 없어 고개 숙이고 홀로 돌 맞아 이번엔 尹이 전선을 만들고 있다 비상계엄·부정선거론에 대해 보수에게 묻고 있다 동의하나 이재명만은 안 된다는 反問으로 이 본질적 질문 비켜갈 수 있나www.chosun.com
얼마나 보수진영에 애정이 없었는지
일말의 양심도 없는지
적나라하게 써줌
권력에 개가 된 계엄의 당은 필요없다. 난 보수지만 국힘의 힘은 지지철회한다. 계엄 날의 충격은 잊지 못한다. 뺏지가 중요해서, 예산이 중요해서 당대표를 배신하냐고, 장동혁 9만 보령에 1500억예산이 말이 되나? 관광도시 해운대ktx는 통과 못했는데...진종오는 동남아 성추문, 장동혁, 진종오는 절대 잊지못한다
국힘의윈들아 박근혜 때는 모두 탄핵반대 해야했고 이번에는 모두 탄핵찬성 했어야 했다 반대로가는 미련한 모지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