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는 집회나 행사에 태어나 처음 가보기로 맘먹게 한 사람.
거친 폭풍우속으로 기꺼이 들어가겠다던 그날의 가슴벅찬 싯구를 떠올리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도움이자 최초의 행동인  
집회참석으로 그를 향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멀리서나마
전하려고..

사실 목터져라 이름을 외치고라도 와야  내 응어리진
속앓이가 조금이나마
풀어질거같아서  힘받으려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