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한동훈이 측근에게 배신당하고 이용만 당해서 불쌍하다는 글이 올라오는데 불쌍하다 하지말자 
사퇴하는 건 마음아프지만 한동훈은 비대위원장으로 당대표로 자신이 목표했던 것을 관철시켰다 
총선때는 탈진에 이르기까지 몸을 갈아넣었야 했지만 108석 당선시켜 개헌선 저지하면서 나라 구했어 
당대표로서 계엄 막고 탄핵 통과 시켜서 또 한번 나라 구했잖아 
늘 한동훈이 말하잖아 “저는 이 나라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한동훈덕에  이 나라가 잘 될 수 있는 최소한의 여지가 남았다고 생각해  
오늘 또 다시 한동훈과 잠시 이별하는 것 마음 아프지만 난 한동훈이 불쌍하지 않고 그의 지지자인 것이 당당하고 자랑스럽다 
그래서 그가 가는 길의 끝이 어디인지 끝까지 함께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