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한동훈이 측근에게 배신당하고 이용만 당해서 불쌍하다는 글이 올라오는데 불쌍하다 하지말자
사퇴하는 건 마음아프지만 한동훈은 비대위원장으로 당대표로 자신이 목표했던 것을 관철시켰다
총선때는 탈진에 이르기까지 몸을 갈아넣었야 했지만 108석 당선시켜 개헌선 저지하면서 나라 구했어
당대표로서 계엄 막고 탄핵 통과 시켜서 또 한번 나라 구했잖아
늘 한동훈이 말하잖아 “저는 이 나라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한동훈덕에 이 나라가 잘 될 수 있는 최소한의 여지가 남았다고 생각해
오늘 또 다시 한동훈과 잠시 이별하는 것 마음 아프지만 난 한동훈이 불쌍하지 않고 그의 지지자인 것이 당당하고 자랑스럽다
그래서 그가 가는 길의 끝이 어디인지 끝까지 함께 갈거야
나도
나라 구함
나도 그래
ㅇㅇ
그럼그럼! - dc App
ㄴㄷ
ㄹㅇ 나도 한동훈 자랑스러워
제일 먼저 불법 계엄반대 군경에 반헌법적 계엄에 동조하고 부역하지 말라 이 두 번의 메시지로 나라 구함 - dc App
나도나도
나 그동안은 보수라고 말하기 창피했는데 한동훈이후 당당하게 한동훈지지한다고 얘기하고 다녔다 지금도 그렇고 죽을때까지 자랑스러울거야
모르고 당할 사람 아니다 - dc App
당연함 한동훈지지자인게 ㅈㄴ자랑스럽다
나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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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대단함
차분히 기다린다 갓생열심히 살아낼꺼임
ㅅㅅㅅㅅ
ㅇㅇ
그래도 끝까지 본인의 소신을 지키신 점은 대단하신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