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들 둘이서 아침부터 한동훈 조리돌림 하느라 정신들 없다.


"내가 계엄했습니까" 발언이 문제라고 난리난리다.


여자 앵커가 지입으로 한동훈의 "독선"이 문제란다.


계엄으로 제일 처음 죽을뻔 했던 사람


그거 온몸으로 막은 사람을 보수에 지분 가장 많은 방송사가


사퇴하는 날 조리돌림한다.


친윤 구태들은 당에만 있는 게 아니고 저런 방송사에도 있다.


신동욱 정치 행보를 보면 놀랍지만도 않네.


너무 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