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진 박 배신 삼인방

오히려 곽규택이 곁에 있음

말만 뻔드르르한 사람 역시 걸러 명분 운운..

정치인생 건단 여자도 다음엔 안녕일듯

그 지역은 들어갈 사람 널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