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룰을 따를 생각이 추호에도 없는 쌍팔년도 틀딱들이 아직도 보수의 주류라고 깝치고 다니고


계속 비슷한 성향의 지지층들을 자극하면서 똘똘 뭉쳐서 한방러쉬할 생각만 그득그득하니


보수를 21세기의 룰에 맞게 재편하려는 사람들을 계속 내치는 일이 벌어지고


그 쌍팔년도식 깽판을 이번 쿠데타처럼 대놓고 저지르면서 잠재적 지지층을 갉아먹고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기회가 오지않는다는게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