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이 배출한 대통령이 한 불법 계엄을 막아냈습니다.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켰습니다. 저는 그것이 진짜 보수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국민의힘 정신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극단적 유튜버들 같은 극단주의자들에 동조하거나 그들이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공포에 잠식당한다면 보수의 미래가 없을 겁니다."

"정신"

"부즈엉딸딸이들이나 임질딸피튜버 같은 새끼들이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공포에 잠식"


개인의 권리, 헌법상 기본권의 핵심 본질을 뚫어버리는 건 갤주 뿐.
일관되어 있었지. 저 때부터, 검사 한동훈일 때부터 그랬음.

일개 장관(추미애)이 헌법상 국민의 알권리를 뽀샵질을 하고 앉아 있어.
국민의 알 권리가 나중에 알아도 될 권리야?

로또도 나중에 알고 먼저 아는 게 차이가 얼마나 큰 건데

당연히 알 권리의 핵심은 언제 아느냐야.-----검사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