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게는 조기 대선, 찢이 어떻게 될지 이런 생각들
계엄 이후, 친윤들의 수작질 등등.. 보면서 솔직히 매일 노심초사 했었는데
이렇게 일단 한 번 쉼표를 찍는다고 생각하니 눈물이랑 같이 복잡한 생각도 씻겨나가더라
대선 이런거 다 나중의 생각으로 미뤄두고
그냥 갤주 하나만 생각하고 있으면, 잘 지내고 있으면 그거로도 행복할 것 같아 이젠.
어차피 정치는 생물이고, 언제든 급변할 수 있는 거니까
결국 우리 역사가 늘 올바른 곳으로 흘러갔으니까 갤주도 지금은 돌아가지만 언젠가는 원래 있어야 할 위치에 오리라고 믿는다
잠깐 돌아갈 뿐, 목적지는 똑같겠지
힘내자 갤주 반드시 돌아온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