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차이를 인정해서 왜 찢 지지하냐, 두창이 지지했냐 이런걸로는 안 싸움

각자가 보는 시야에서 서로가 어떻게 보이는지 이런 얘기 허심탄회하게 많이 하는데

갤주에 대한 평가는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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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참 불쌍한 사람이다
취직하니 상사가 말도 안 되는 미친 새ㄲ고
심지어 그 상사가 자기는 싼 적도 없는 똥 치우라고 패악질을 해대고
안 치우니 불러내고, 불러내놓고도 나 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똥 냄새 다 맡게 하고
심지어는 회사를 박살내 놓고도 그 책임까지 치우라고 한다

국힘에 몇 없는 정상인이라고 생각한 사람인데 양당 체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한동훈 내치는 건 국힘의 미래가 없음을 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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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내용을 정리한 건데 거의 워딩은 안 바뀌었어
골수 민주인데도 이런 생각을 하는 거면, 중도나 정상적인 보수 시민들은 어떤 생각일까

마음 같아선 국힘 마음 끊고 싶은데, 갤주가 국힘에서 시작과 끝을 함께 한다고 해서
냄새나는 똥을 일단 요강에 담아서 가지고는 있어야겠단 생각이 든다
하 정말 ㅈ같다, 열면 똥이 들어있는 걸 알면서도 들고 있어야 한다니 ㅅ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