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던 윤석열이던 일련의 사태에 대한 책임추궁 같은거는 우선 재쳐두고서 나 개인적인 아쉬움은
내가 지지하는 정당에서 큰 기대를 받았던 한 사람이 갑작스레 떠나버리게 된것도 아쉽고
내가 투표한 대통령이 또 탄핵의 기로에 올라선것도 아쉽고 복합적으로 다 아쉽다 이 상황이 말이지 퓨ㅠ
한동훈이던 윤석열이던 일련의 사태에 대한 책임추궁 같은거는 우선 재쳐두고서 나 개인적인 아쉬움은
내가 지지하는 정당에서 큰 기대를 받았던 한 사람이 갑작스레 떠나버리게 된것도 아쉽고
내가 투표한 대통령이 또 탄핵의 기로에 올라선것도 아쉽고 복합적으로 다 아쉽다 이 상황이 말이지 퓨ㅠ
비상계엄왜함 그것때문임
퓨..석열게이 워딩도 이해가되고 동훈게이 워딩도 이해가되고 이 두개의 긍정적인면을 합칠수있다면 좋겠다!
정잭적인 방향에서는 바람직한 것도 있었는데 (물론 그건 윤 머리에서 나온 게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다 망가질 거 같은거랑, 민주당 폭주를 못 막을지 모른다는 거...
한미일 외교정상화 원전생태복원 방산세일즈는 바람직했다봄 근데 같은공직에서 그렇게 한솥밥먹던 여당대표이자 동싱이 말은 왜그래 안들어줬나 몰라
홍범도때부터 싹이 보였지 시선이 어디로 향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