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ㅡ 한동훈 취임하고 정점식 사퇴거부하고 소란피울때
당대표가 바뀌었으면 새로뽑는게 맞다며 지원사격
ㅡ 탄핵가결후 의총 인민재판에서 대표대려오라고 지랄봘광하고 난리가나자 왜 대표를 여기로 데려오라하느냐?
절대못데려온다. 내가 그냥 그만두겠다. 난 못한다.
ㅡ오늘 퇴임후 차가 사라질때까지 끝까지수행함
장동혁
ㅡ 애초부터 친윤은 아니었고 그냥 기회주의자새키임.
0 5선에 존재감도 없던놈 한동훈이 기회줌.
ㅡ 당대표에 취임하자마자 한동훈이 얘기한 채상병 제 3자특검 무조건반대. 당대표 시작하자마자 태클검.
ㅡ 수석최고위원임에도 한번도 한동훈과 뜻을 같이한적없고 한동훈이 뭘 하려는 매순간순간 태클검.
ㅡ당게사건때에도 한동훈의 편을 들어주지않음.
ㅡ결국 탄핵후에 한동훈 등에 대검꽂고 튐.
ㅡ자통당 태극기부대가 곧 민심인데 한동훈은 외면했다며 적반하장으로 나옴
ㅡ오늘도 배웅은커녕 전화기 끄고숨음.
ㅡ이새낀 취임때부터 싹수가 보였음. 우리가 그냥 아니겠지하고 넘어간거지.
ㅡ 한동훈 취임하고 정점식 사퇴거부하고 소란피울때
당대표가 바뀌었으면 새로뽑는게 맞다며 지원사격
ㅡ 탄핵가결후 의총 인민재판에서 대표대려오라고 지랄봘광하고 난리가나자 왜 대표를 여기로 데려오라하느냐?
절대못데려온다. 내가 그냥 그만두겠다. 난 못한다.
ㅡ오늘 퇴임후 차가 사라질때까지 끝까지수행함
장동혁
ㅡ 애초부터 친윤은 아니었고 그냥 기회주의자새키임.
0 5선에 존재감도 없던놈 한동훈이 기회줌.
ㅡ 당대표에 취임하자마자 한동훈이 얘기한 채상병 제 3자특검 무조건반대. 당대표 시작하자마자 태클검.
ㅡ 수석최고위원임에도 한번도 한동훈과 뜻을 같이한적없고 한동훈이 뭘 하려는 매순간순간 태클검.
ㅡ당게사건때에도 한동훈의 편을 들어주지않음.
ㅡ결국 탄핵후에 한동훈 등에 대검꽂고 튐.
ㅡ자통당 태극기부대가 곧 민심인데 한동훈은 외면했다며 적반하장으로 나옴
ㅡ오늘도 배웅은커녕 전화기 끄고숨음.
ㅡ이새낀 취임때부터 싹수가 보였음. 우리가 그냥 아니겠지하고 넘어간거지.
장동혁이 쇄신에 관한 어떤 발언을 한 기억이 없음. 그냥 발목만 잡고 소중한 자산이니,큰 사람이 되려면 시련을 견뎌야 한다는 등의 하나마나한 진부한 말만 함.
ㅇㅇ돌이켜보면 이미 징조가 상당했는데 갤주 생각해서 지지자들이 흐린 눈으로 봐줬것만 기어이 빅통 수를 친 거.. 진짜 장 진 이 두 쌍놈이 영원히 정치판에서 축출되는 꼴 봐야 화가 가라앉을거 같다... - dc App
박정하 욕한거 미안해지네 쩝
마지막 도리까지 안하면 그게 사람새끼냐. 대표가 그만둘때 나도 그만 둔다라고 해야되는거야 이런걸로 다 맘이 녹아지냐
최고위원되고 처음 강적들 나와서 애매모호한 스탠스 취할때 뭐지? 싶었는데, 그때 참 묘했던 게 그 애매모호한 발언때마다 시선을 천장에 두고 빙빙 돌려 말하더라. 이제 보니 실체 숨기고 가면 쓴 자의 모습이었음
ㅇㅇ 스타일로 흐린눈 했었는데 영혼이 없는 거였음
장씨 첨부터 눈빛이 쎄했음 관상은 과학임
시바 ㅅㄲ - dc App
이건 갤주가 사람 잘못 본 거니까 큰공부 됐길 바람
시골 룸싸롱 드나들던 제비족 같이 머리기름바르고
역시 사람은 말보다 행동을 봐야 함 - dc App
애초부터 윤가새끼 따까리 맞음 한동훈 대표 장관시절 차기대통 여조에서 빼달라고 하라고 국정에 부담을 준다나 뭐라나 씨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