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축출, 제명 작업 및 친한 당직자 및 당협의원장 제명 시도

당원들이 스스로 지켜 주셔야

류제화 추측
한동훈대표의 훈민정음 용비어천가 넥타이는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이지 아니한다 뿌리깊은 나무는 나무를 보수정당이라 보면 보수의 정신이 싶이 박혀 있는 바로 서 있는 정당은 흔들리지 않는다 보수의 정신은 바로 민주주의와 한대표와 12월 3일 계엄해제 요구하면서 지켰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그걸 지켜야 한다 그게 내가 지키려고하는 우리 당의 가치다 라고 선언하고 오늘 당에서 쫒겨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