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밖의 계엄으로 국민 상식과 완전히 동떨어져버린, 폐허가 되어버린 당에서 왕노릇 하겠다고

상식적인 사람들을 희생양으로 광신도들에게 바쳐가며 부역자 노릇을 하다니

저런 작자들이 진정으로 정치의 정상화, 보수의 재건을 논한다는게 코미디 그 자체다.


지금 나라의 앞날을 어둠 속에 처박고 풍전등화의 위기를 일으킨 사람이 누구고

그 사람을 곁에서 눈 멀게 만든 작자들이 누군지 모두가 아는데, 어찌 저렇게 뻔뻔하게 굴 수 있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