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의 75%가 비상계엄 부당, 즉각 탄핵을 주장했어요

한대표님도 말씀하신게 뭡니까?

위헌적인 비상계엄을 한 대통령에 대해 가능하면 질서있는 퇴진을 주장했고 그 이후 대통령이 전혀 반성하는 태도 없이

자신을 체포하려고 했던 것을 ' 계엄령 위반이겠지' 정도로 퉁치고 넘어가려고 했죠


오히려 2차 담화로 중도층의 표심은 확실히 넘어가버렸어요

특히 탄핵 표결 불참은 더더욱 부정적인 생각을 강하게 줘버렸습니다

찢갈이 35는 신경쓰지 않는다 처도 나머지 30%에 달하는 중도보수~중도진보는 문자 그대로 니들이 우리한테 투표해달라고 징징거리면서

세금으로 비싼 월급을 축낸다는 이미지 제대로 박아버렸습니다


한대표님 말 안들은 대가가 이겁니다


국민의 75%가 신임을 거둔 상황에서 극우 부우정 25% 기쁘게 하는 판단이 헌재에서 나온다하면

친윤의 힘만 더 쎄지고 친한계는 자리만 좁아집니다. 위헌적이지도 않았던 대통령을 탄핵했다고 더 매몰차게 공격하겠죠

그럼 수도권은 계속 전멸하겠죠. 26년 지선? 그냥 민주당에 일방적으로 학살당할 겁니다

27년 대선? 찢이 유죄받았을 세계관+ 친윤계 판치고 + 75%의 표심이 무조건 국힘 반대로 갈려고 할거고

민주당은  김동연 김부겸 김경진 이낙연 등 나오겠죠


찢보다 더 공격하기 난감한 인물들입니다. 글고 28년 총선? 부우정 선거 타령 덕에 중도는 더더욱 난리일거고 

2030의 이탈은 가속화 될것입니다.


생각이 짧고 뇌절의 문제가 아닙니다.


극우와 멀어져야 보수가 산다 이 한마디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극우튜브에 눈 멀어서 이 난리났는데 극우들이 더 날뛸 결과를 기대한다니


웃기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