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직후부터 갤주 당대표 나온다했을때 
글고 지금까지 완장들 애써줘서 고맙고 
한마음 한뜻으로 여기서
한동훈응원하고 같이 슬퍼하고 좋아했던 갤러들
고맙고 길게 보고 멀리가자

스스로 폭풍이 되어
폭풍 속을 나는
저 한 마리의 새를 보라

이제 더이상 한동훈 혼자 날게 두지말자
폭풍 속으로 우리가 같이 가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