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도보수로서 조용히 뉴스만 보면서 사는 사람이였는데

오늘 이후로 마음 바꿨다


이제 조용히 응원할 마음 사라짐


한동훈 다시 돌아오는 그날부터 나도 뛰어다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