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정부 질의 때 당시 법무부 장관이던 한동훈 전 대표가 류호정 전 의원과 정책 토론하던 영상을 봄.
그 법안이 옳냐그르냐를 떠나, 양쪽이 상대방에게 존중을 가지고 대화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음. 무례하면 절대 지지 않고 맞서는 한동훈 장관 모습만 보다가, 예의있게 대하는 의원에겐 마찬가지로 최고의 예와 준비로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사람은 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우리나라 정치판은 그냥 목소리 큰 걸 덕목이라 여김. 근데 극한의 대척점에 있는 두 정당 소속 사람이 토론 하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봤음.
대표에서 물러나셨지만, 당신에게서 희망을 본 사람으로써 더 많은 인재들을 모으시고 국민을 위한 정책과 함께 권토중래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 법안이 옳냐그르냐를 떠나, 양쪽이 상대방에게 존중을 가지고 대화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음. 무례하면 절대 지지 않고 맞서는 한동훈 장관 모습만 보다가, 예의있게 대하는 의원에겐 마찬가지로 최고의 예와 준비로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사람은 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우리나라 정치판은 그냥 목소리 큰 걸 덕목이라 여김. 근데 극한의 대척점에 있는 두 정당 소속 사람이 토론 하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봤음.
대표에서 물러나셨지만, 당신에게서 희망을 본 사람으로써 더 많은 인재들을 모으시고 국민을 위한 정책과 함께 권토중래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정치인으로 최고의 자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