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대로를 걷고 있을 때 손 내미는 친구는
곤경에 처하는 순간 내치고 맙니다

힘들 때 견디는 정치인이라야 진짜 정치인입니다
한동훈은 잠깐 주춤했을지언정 아직 꺾이지 않았습니다

견딥시다
견디는 것 말고 뭘 할 수 있겠습니까
한동훈 옆에서 견디며 기다립시다
한동훈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