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장
3.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유다는 부끄러움이라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