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친한계에서 나오는 얘기래
"배신당하고 쫓겨났다" 라는 서사를 쓰고있는데
한동훈은 이미 예측한거같다.
두창이 탄핵된 날 분노하고 허망한 지지자들의 마음을
자신에게 분노하게끔 만들어준거 같대.

찢쪽
박근혜 탄핵때 새누리당 지지율보면
지지율이 10%이하로 떨어지고 그러다 분당 된건데
지금은 지지율이 빠지긴해도 그때처럼 크게 안빠지더라
두창이 지지 극우세력 소수도 있지만
한동훈이 있어서 버텨온 지지율같아 보였다.
63%로 당선된지 5개월밖에 안됐기때문에 당심은 아직 한동훈일건데
샤이보수들은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상황이고
극렬 아스팔트 보수들만 부각이 되는 이 상황에서
두창이 재판 질질 끌 작전이던데 얼마나 버텨줄지 이건 변수일거다.